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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김빈우 "너무 보고싶었던 내 딸 전율‥드디어 가족합체"

입력 2018-11-10 15: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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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빈우가 둘째 출산 이후 근황을 전했다.

10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너무 보고싶었던 내 딸 전율 드디어 가족합체 #몇분안되는시간이지만 #넘나좋았어 #느낌이또다르다 #가족 #사랑해 #내전부들 #축하해주신분들너무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 가족이 다 함께 모인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해보이는 김빈우의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지난 2017년 첫 딸 전율을 얻고 1년만인 지난 8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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