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숨바꼭질' 윤다경, 정체 알아챈 조미령까지 겁박했다

입력 2018-11-10 22: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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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조미령이 윤다경의 정체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숨바꼭질'(연출 신용휘, 강희주/ 극본 설경은) 43회, 44회에서는 김실장(윤다경 분)이 박해란(조미령 분)을 겁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해란(조미령 분)은 김실장의 본명인 김선혜를 언급하며 "왜 우리 집에 다시 돌아온 거야"라고 분노했다. 또한 김실장이 그간 자신에게 먹여온 진정제를 의심했다.

이에 김실장은 박해란을 겁박했다. 마침 집에 아무도 없는 상황. 민준식이 해란을 걱정해 연락했지만 김실장은 "사모님, 다시 발작을 시작했다"라고 얘기하며 상황을 넘겼다.

그렇게 김실장에게 위기를 맞게 된 박해란. 과연 상황이 어떻게 이어지게 될 지 긴장감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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