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권상우 아내 손태영 "아프고 힘들땐 바로 병원" 링거 인증

입력 2018-11-11 08: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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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인스타
손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손태영이 병원에 입원했다.

10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와중에..봤던 건 노란색..파란색..녹색. 모두 건강 유의하시구, 주말 잘 보내세요☆ #토요일#아프고힘들땐바로병원#나를위한#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병원에 입원해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 피곤이 누적돼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두 아이의 엄마로, 워킹맘으로 활약 중인 손태영의 모습이 안쓰럽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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