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팝업★]'미우새' 배정남, 반전 매력 인기…최고 시청률+검색어 장악

입력 2018-11-13 06:50:06
    • 복사완료!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미운 우리 새끼' 배정남이 반전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11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이 런웨이에 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정남은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또한 배정남의 에피소드가 최고의 1분에 오르며 시청률을 견인하기도 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시청률21.5%, 최고 시청률 23.7%(이하 수도권 가구시청률 2부 기준)로 전주 대비 상승은 물론, 지난 달 21일에 이어 20%대를 재돌파하며 주간 예능 1위를 차지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화제성을 주도하는 2049 타깃 시청률도 8.2%로 4주 연속 주간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에서 '손바느질'로 반려견 벨과 커플룩을 완성해 반전 매력을 선보인 배정남은 11일 방송에서 패션쇼 모델로 귀환해 시선을 끌었다. 패션쇼 무대에 선 배정남은 17년 경력 톱모델답게 완벽한 워킹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특히, 차승원과 함께 나란히 런웨이를 하면서 작은 키에도 모델로서 완벽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특히 피날레를 마친 배정남은 차승원을 보자마자 "두 번 울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스튜디오에서는 너나 할 것 없이 '감동의 눈물'로 추측하기도 했다. 그러나 '무대에서 눈을 안 감아서 눈물을 흘렸다'는 그의 반전 고백에 모두 웃음보가 터졌다. 이 장면은 이날 23.7%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은 "배정남, 꾸밈없는 성격이 매력이다", "앞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많이 나오세요", "독특하면서도 멋짐, 지금처럼 신선한 게 좋다", "배정남 당신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승승장구하세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반려견과의 일상에 이어 런웨이 에피소드까지 모두 화제에 오르며 '미우새' 1등 공신이 된 배정남. 그가 보여줄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