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개그계의 ‘잉꼬 커플’ 홍윤화, 김민기의 꿀 떨어지는 순간이 공개됐다.
오는 17일(토) 결혼식을 앞둔 두 사람은 커플 광고를 촬영하며 현장을 달콤하게 물들였다. 최근 진행된, 한 광고 현장에서 이들은 콘셉트에 맞춰 촬영 내내 꽁냥꽁냥, 달달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공개된 사진에서도 애정이 가득한 눈빛으로 마주 보거나 함께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홍윤화와 김민기의 행복한 기운이 고스란히 느껴지고 있다. 또 촬영 중간중간에도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이들의 남다른 애정이 담긴 커플 광고는 오늘(14일) 오전 홍윤화와 김민기 각자의 SNS를 통해 공개, 알콩달콩 어여쁜 순간을 만날 수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17일(토), 8년간의 연애를 끝으로 부부의 연을 맺는다.
사진제공: JDB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