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초하 기자]스타 셰프 미카엘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불가리아 출신 셰프 미카엘이 출연했다.
이날 가죽점퍼에 선글라스를 끼고 거친 상남자로 변신한 미카엘은 자신의 애마를 타고 시장에 도착했다.
차에서 내린 미카엘은 아주머니께 친근한 말투로 "오늘 감자 어때요?"라고 물어 패널들을 박장대소하게 했다.
서장훈은 "장을 저기서 봐요?"라고 물었고, 미카엘은 "네. 매주"라고 답했다.
강원도 감자를 둘러보던 미카엘은 감자가 '3만 원'이라는 말에 크게 놀라며 "고기보다 야채가 더 비싸다"고 칭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