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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과 같은 자리에서" 김충재, 노란 셔츠로 완성한 훈훈 비주얼

입력 2018-11-13 11: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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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재 인스타그램
김충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디자이너 김충재가 조각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2일 김충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강아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충재는 사진과 함께 "페페와 2년전과 같은자리에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충재는 노란 셔츠를 입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충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한다. 옆에 서있는 강아지가 귀여워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충재는 지난 10월 26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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