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직접 요리한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골목식당 보고 만들어본 텐동! 다음엔 더 잘 해야지 ㅠ.ㅠ 손 정말 많이 가는 음식이였군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텐동은 튀김결이 하나하나 살아있어 군침이 돌게 만든다. 플레이팅부터 옆에 맥주 한 잔까지 완벽한 한상이다. 문어밥도 고슬고슬해보인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7월 다비치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로 활동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