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벌써 다다음주라니" 도희, '일뜨청' 대본 리딩도 청순하게

입력 2018-11-13 15: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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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인스타그램
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도희가 대본 보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대본을 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도희는 사진과 함께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1월 26일 첫방송. 벌써 다다음주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도희는 편안한 자세로 앉아 대본을 정독 중이다. 도희의 여리여리한 몸매와 갸름한 턱선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도희는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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