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정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2일 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패딩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정아는 사진과 함께 "올 겨울 추위 너에게 맡긴다. 세상 따숩. 이른감이 있지만서도 입고 나들이~~젤 많이 들은말은 따뜻하겠다~~~패딩과 라쿤,에코의 환상배합!!!!진심 짱인듯!!!"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정아는 털이 잔뜩 달린 패딩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정아는 청순하고 맑은 미소를 지으며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박정아는 지난 9월 결혼해 2년 만에 임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