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 고수, 대선후보 수술 심장 빼돌렸다... 정보석 '분노'

입력 2018-11-14 23:10:21
    • 복사완료!

SBS '흉부외과'
SBS '흉부외과'

[헤럴드POP=박초하 기자]고수가 대선후보 수술을 앞두고 심장을 빼돌렸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 '흉부외과'(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 조영민)에서는 최석한(엄기준 분)의 죽은 딸 유빈이와 같은 병에 걸린 윤서(신린아 분)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감기라고 의심되는 윤서라는 아이가 입원했고 윤서는 급성 심근염에 걸렸고 최석한의 딸 유빈과 같은 병이었다. 병원에서 길을 잃은 윤서는 우연히 최석한을 만나게 되고 최석한은 윤서를 병동으로 안내한다. 이때, 윤서가 최석한을 손을 잡았고 최석한는 딸을 떠올린다.

최석한은 윤서의 손을 끝까지 잡고 병동으로 함께 이동했다.

이후 윤서의 상태는 심각해졌고, 심장을 빨리 이식받아야 살수 있다고 했다.

박태수는 "윤서 다른 병원으로 보내야 합니다"라고 말하며 윤서를 보호하려 하지만 이미 윤현일(정보석 분)은 윤서에게 이식받을 심장을 빼돌릴 궁리를 하고 있었다. 심장을 대선후보 한민식(정두겸 분)에게 이식하려는 것.

윤현일은 소아심장센터 건립을 빌미로 최석한을 압박하기 시작하고, 최석한은 고민에 빠진다.

결국 심장을 한민식에게 이식하게 되고 최석한은 심장 수술 집도에 나선다. 그러나 심장을 맡은 박태수가 보이지 않아 당황하고, 최석한은 전화를 걸어 "지금 어디냐"라고 물었지만 박태수는 "죄송하다. 오늘은 못 갈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태수는 그의 전화를 끊고 다른 곳으로 향하며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