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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보고 싶은 우리 아들" 윌리엄 해밍턴, 귀요미 마블로 변신

입력 2018-11-16 07: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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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윌리엄 해밍턴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귀여운 윌리엄 해밍턴의 사진을 게재했다. 샘 해밍턴은 사진과 함께 "벌써 보고싶다. I already miss you"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윌리엄 해밍턴은 마블 복장을 입고 늠름하게 서있다. 윌리엄 해밍턴의 진지한 모습이 귀여워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윌리엄 해밍턴은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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