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매일이 선물 같아"...김빈우, 둘째 출산에 '행복한 미소'

입력 2018-11-14 02: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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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
김빈우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빈우가 순산 소식을 전했다.

배우 김빈우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건강하게 아이를 출산한 김빈우는 아이와 함께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빈우는 민낯의 수수한 상태에도 꾸밈없는 매력과 미모를 과시했다. 김빈우는 사진과 함께 "엄마쭈쭈먹고무럭무럭자라자 #나날이부어도 #매일이선물같은 #내사랑들과함께하는시간 #황금개띠맘 #아들스타그램 #육아"라는 글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김빈우는 둘째 희망이(태명)를 임신한 후 “행복합니다. 이 모든 게 감사합니다”라고 소식을 전한바 있다. 현재는 희망이 순산 후 휴식을 취하는 중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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