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3의 매력' 서강준, 김윤혜에 "어제 이솜이랑 같이 있었어"

입력 2018-11-16 23:41: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강준이 흔들렸다.

1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연출 표민수|작가 박희권, 박은영)에서는 이영재(이솜 분), 온준영(서강준 분)의 연애 대서사시가 그려졌다.

민세은(김윤혜 분)을 불러낸 온준영은 “마음이라는 게 참 뜻대로 안 된다. 나 너한테 거짓말 했어. 어제 영재랑 같이 있었어”라고 어렵게 말을 꺼냈다. 이에 민세은은 “오빠가 솔직한 사람이 아니었다면 내 마음이 조금 편했을 텐데. 그래서 지금 오빠가 너무 미워요”라며 착잡해 했고, 온준영은 레스토랑으로 이동해 가족들에 식사를 대접했다.

한편 ‘제3의 매력’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릴 12년의 연애 대서사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