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신과전문의 양재웅, 미스틱과 전속계약 "방송인 자질 입증"(공식)

입력 2018-11-16 15: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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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트시그널' MC로 활약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틱 측은 16일 "지적인 면모와 입담, 센스를 갖춘 양재웅은 이미 기존에 출연한 방송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방송인의 자질을 입증했다"며 "양재웅만이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가 방송,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재웅은 SBS '모닝와이드',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등 다수의 방송에서 전문의 자문으로 출연해 해박한 의학 지식을 제공해왔으며, 특히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 1, 2 패널로서 출연자들의 연애 심리를 정밀하게 추리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한편 양재웅은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할 말 있어, 오늘'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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