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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보석함’ 황허·박진범, 트레져 B팀에서 방출…직원도 눈물

입력 2018-11-16 22: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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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트레져 B팀의 방출이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네이버 VLIVE에는 ‘YG보석함’(YG TREASURE BOX) 1회에는 고된 연습생 생활에도 끝내 데뷔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가게 된 황허와 박진범의 모습이 그려졌다.

데뷔를 목표로 연습 중인 트레져 B팀에서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팀과 소속사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맞지 않는 연습생들의 방출이 이루어진 것. 먼저 황허를 회의실로 부른 신인개발팀 직원은 어렵게 운을 뗐다.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는 말에 황허는 멍하니 벽을 바라봤다. 누구보다 곁에서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봤기에 직원 역시 “고생했어”라며 말끝을 흐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열심히 해줘서 고마웠어”라고 진심어린 위로를 전했다.

그리고 또 한명의 연습생이 트레져 B팀을 떠나갔다. 바로 박진범이 그 주인공. 애써 밝은 표정을 유지하며 박진범은 남게 된 연습생들에게 “열심히 해요”라고 응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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