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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죽어도 좋아' 백진희 "꼭 자수할 것"‥피해 막으려 큰 결심

입력 2018-11-15 22: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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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죽어도 좋아' 캡쳐
KBS2='죽어도 좋아'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백진희가 자수를 결심했다.

15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는 자수의 의지를 다지는 이루다(백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루다는 자수하기 위해 향했다. 이루다는 자신을 말리는 강준호(공명 분)에게 "모르는 척 하면 나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상처받을 거다.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 거다. 내 자신이 싫어져 견딜 수가 없다. 그러니 나를 말리지 마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루다는 자수를 실패했다. 나철수(이병준 분)이 급하게 자리를 떠나고 있었던 것.

한편 지나가는 길에 이루다의 자수 소식을 들은 백진상(강지환 분)은 이루다와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진상은 이루다가 말하는 회사의 치사한 처사를 믿지 못했다.

이루다는 자신의 양 옆에서 말을 멈추지 않는 남자들에게 "두 분은 가만히 계셔라. 저는 꼭 자수할 거다"라고 소리치며 자수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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