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미스마'김영아, 송영규에 협박..."20억 보내라"

입력 2018-11-17 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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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스마:복수의 여신' 캡처
SBS '미스마:복수의 여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영아가 송영규를 협박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스마:복수의 여신'(연출 민연홍,이정훈/극본 박진우)에서는 송영규를 협박하는 김영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미희(김영아 분)와 장철민(송영규 분)이 만났다.

양미희는 장철민의 허리를 안으며 "이번 주 내로 20억을 보내라"고 말했다.

하지만 장철민은 양미희의 손을 뿌리치며 “지난달에도 그만큼 보내지 않았느냐 다음주에 보내주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양미희는 그래서 싫으냐고 물었고 이에 장철민은 "이번 주는 어렵고 다음 달까지 보내겠다"고 말했다.

이에 양미희는 이번 주까지라며 장철민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이어 양미희는 “잊지 마라 당신이 어떻게 그 여자로부터 벗어났는지"라며 "당신이 회사에서 이룬 모든 성과과 다 누구덕인지도 말이다”고 말하며 섬뜩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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