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소담이 청초한 미모로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박소담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소담은 영화 ‘샘’ 포스터를 들고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박소담은 특유의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고, 사진과 함께 “#샘 #영화샘 #20181129 개봉 준햄화이팅!!!!! #최준영화이팅”이라는 글을 올려 응원에 나섰다.
한편 박소담은 영화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에 출연해 열연한 바 있다.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는 지난 8일 개봉했으며, 박해일, 문소리, 정진영 등 굵직한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