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시아 소지섭 김여진, 수목 책임지는 꿀 조합 '엄지척'

입력 2018-11-14 17:14:39
    • 복사완료!

정시아 인스타그램
정시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내 뒤에 테리우스' 정시아가 소지섭 김여진과 함께 팀워크를 뽐냈다.

14일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웃어주시는 따뜻한 여진선배님 겉모습보다 내면이 더 멋있는...그냥 다 멋있는 지섭선배님과 우리는 kis!! 카리스마 울 심회장님, kis의 마스코트(자칭)나 그리고 신입멤버 본씨 오늘도 내일도 #mbc#내뒤에테리우스#10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시아는 배우 소지섭의 옆에서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소지섭은 두꺼운 패딩을 입고 올블랙 패션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이어 그 옆에서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여진이 핫한 존재감을 더했다.

한편, 세 사람이 열연을 펼치는 MBC 수목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