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남일우, 이종남에 "박윤재 친손자란 사실 말할 것"

입력 2018-11-15 20:34:48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종남이 진실을 알았다.

15일 방송된 KBS 1TV 일일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연출 곽기원|극본 박계형)에서는 양남진(박윤재 분)과 안석호(남일우 분)의 인연이 그려졌다.

양순자(이종남 분)은 "남진이도 알아요? 말하실 거죠"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안석호는 "네 해야죠"라고 말했다. 친손자라는 사실을 밝히겠다는 것. 이에 양순자는 "그럼 전 어떡해요 회장님. 전 남진이 없으면 하루도 못 사는데 전 어떡하면 좋아요"라며 울음을 터트렸다.

이어 "전 내일 고향으로 돌아갈게요. 제가 이 집에 머문다는 것 자체가 염치 없는 일이라서요"라고 말했고, 안석호는 "염치라니 오래오래 머무시게. 가장 소중한 손님이십니다"라며 귀히 모셨다.

한편 '비켜라 운명아'는 알고 보니 우리 할아버지가 회장님!? 평범한 흙수저 청년과 주변 인물들이 거꾸로 운명의 강을 거슬러 오르며 사랑과 꿈을 찾아 도전장을 내미는 유쾌 통쾌 상쾌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