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홍콩 당일치기 여행 '장가이드' 장윤주가 위기를 맞이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는 홍콩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난 김숙, 장윤주, 라미란, 이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윤주는 일촉즉발 위기를 맞이했다. 홍콩의 퇴근길 시간 체증과 두 번째 배를 타야 하는 시간까지 얼마 남지 않았던 것. 장윤주는 걱정하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김숙은 차 쇼핑을 더 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
시간에 맞게 도착했지만, 끝난 게 아니었다. 뛰어서 5분 안에 티켓을 구매하고 배에 탑승을 완료해야 했다. 김숙이 뒤쫓으며 뭘 타냐고 물었지만, 장윤주는 티켓 판매기로 직행했다. 마음이 다급했지만, 자판기마저도 지폐를 뱉어냈다. 우여곡절 끝에 티켓을 구매했고, 바로 페리에 탑승했다. 페리는 멤버들이 탑승하자마자 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