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탠리가 동명이인 스탠 리의 별세로 오해를 받았다고 밝혔다.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씨네 다운타운'에서는 영화 팟캐스트 운영자 스탠리가 출연했다.
이날 스탠리는 "문자를 좀 받았다. 팟캐스트에도 게시판이 있는데 어떤 청취자가 '스탠리 형님을 추모합니다' 하는 글을 장난으로 올려서 다른 청취자분이 깜짝 놀라는 해프닝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스탠리는 "故스탠 리는 마블 만화의 아버지. 창조자라고 해서 현대 미국 만화 사업에 큰 별이자 미국 엔터 만화를 있게 한 분이다"라며 스탠 리를 추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