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성난황소' 송지효 "상대배우 마동석, 이번엔 보호받고 싶었다" (V앱)

입력 2018-11-15 21: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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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성난황소' 캡쳐
V앱='성난황소'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송지효가 마동석때문에 작품을 선택했음을 밝혔다.

1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무비토크 라이브 '성난황소'에서는 배우 마동석, 송지효, 김성오, 박지환, 김민재가 영화 개봉 전 미리 관객과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경림은 TMI 근황토크를 진행했다. 박경림은 송지효에게 "그동안 걸크러쉬를 맡아왔다. 이번에는 보호받고 싶어 이 작품을 택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송지효는 "마동석 선배님이라는 말에 고민없이 이 작품을 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경림은 "직업적으로 어떤 역할을 할 때 편하냐"고 김성오에게 질문했다. 김성오는 범인보다는 형사를 택했다. 이어 김성오는 "이상향은 형사지만 제 몸은 범인이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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