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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 동그랗구나" 김소영 아나운서, 강아지 같은 눈매로 남심 저격

입력 2018-11-16 07: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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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소영이 단아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귀여운 미모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촬영 끝 퇴근. 난 참 동그랗구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소영은 블루 컬러의 니트를 입고 머리를 올려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동그란 얼굴형과 강아지같은 눈매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김소영은 KBS1 '거리의 만찬'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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