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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핵인싸 되고싶어"..'밥블레스유' 신조어 퀴즈+인싸 춤 정복기

입력 2018-11-16 06: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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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밥블레스유' 방송캡처
올리브 '밥블레스유'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장도연의 가르침 아래 멤버들이 인싸 되기에 도전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는 인싸가 되기 위해 신조어와 댄스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숙은 골골거리는 송은이에게 장난으로 "방송을 나오지마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영자가 "숙이가 상을 타더니 뵈는게 없다. 문상 받고 싶나"라고 말하자 김숙은 "문.상은 좋은거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신조어 '문상'을 말한 것. 최화정은 "신조어 '문상' 뜻이 뭐냐. 힌트를 달라"라고 말했다. 멤버들이 힌트를 말해주자 최화정은 '문화상품권'이라고 바로 맞혔다. 이영자는 '알쓰'가 무엇인지는 아냐고 묻자 최화정은 "알콜 쓰레기다"라고 바로 맞히기도.

이에 장도연이 "이건 좀 어렵다. '혼코노'가 무엇인지는 모를거다"라고 했다. 이영자는 벌떡 일어서며 "혼자 코인 노래방이다. 정말 별걸 다 줄인다. 별걸 다 줄인다는 말도 '별다줄'이라고 하더라. 이런걸 다 공부했다"라고 하소연했다. 최화정은 "줄임말이 너무 많아서 어렵다"고 공감하기도.

이어 장도연은 핵인싸가 되려면 댄스를 알아야 한다고 했다. 장도연은 펜타곤의 망치춤을 추며 "요즘은 망치춤을 이렇게 춘다. 박수홍이 예전에 춘 것과는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 장도연은 백팩키드 춤을 선보였다.

처음 보는 춤사위에 나머지 멤버들은 일어서서 춤을 배우기에 이르렀다. 다섯 사람은 춤을 배우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인싸가 되기 위해 시작한 춤 덕분에 분위기가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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