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수수한 일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ris me manqu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파리 방문 당시 들렀던 책방에서 예쁜 엽서를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책장을 넘기는 제니의 청순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는 지난 12일 솔로 음원 'SOLO'를 발매했고, 19일 'SOLO' 뮤직비디오는 공개 6일 만에 6000만 뷰를 넘으며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사상 최단기간 돌파 기록을 세웠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