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2018년 그 어느 해 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친 싱어송라이터 반석이 첫 번째 EP앨범 '돈이 문제라서' 를 ‘좋은음악만들기’ 프로젝트의 113번째 타이틀로 발표한다.
싱어송라이터 반석은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풀어내는 아티스트로, 그 만의 어쿠스틱 감성과 특유의 보컬 톤을 통해 다양한 장르에서 그의 역량을 펼치고 있다.
“예술은 나 자신이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나온 아티스트 반석의 이번 EP앨범은 약 3년여의 기간 동안 국내 60여 명의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장르를 작업하며 현재까지 112곡의 음원을 발표하고 있는 ‘좋은음악만들기’ 프로젝트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EP앨범으로 이혁준, 임정훈 프로듀서가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
타이틀곡 '돈이 문제라서'는 가을의 계절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곡으로, 현실과 꿈 사이에서 무언가 포기해야만 하는 대한민국 청년들의 암담한 현실을 반영한 곡으로 반석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가사와 멜로디, 그리고 어쿠스틱 감성이 더해져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반석의 첫 번째 EP앨범 '돈이 문제라서'는 타이틀곡 '돈이 문제라서'를 포함해서 총 6곡이 포함됐다. 사랑 이야기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담은 앨범으로 각 곡마다 다른 주제를 담고 있어서 기존의 앨범들보다 더욱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이번 EP앨범 수록곡은 '기타를 칠꺼야' '돈이 문제라서' '사랑하고 싶어' '니가 밉다' 'Liar' '목련' 순으로 수록되어 있다.
올가을 반석만의 가을 감성 가득한 EP앨범 '돈이 문제라서'는 11월 18일 일요일 정오 멜론, 지니, 벅스 등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