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최원영이 여수에 반했다.
18일 방송된 tvN '따로 또같이' 7회에서는 여수 여행 마지막날 이야기가 공개됐다.
배우 심이영 최원영 부부는 아침으로 샐러드를 먹었다. 심이영은 "이런 지방 여행은 어렸을 때 엄마, 아빠랑 가족들이랑 오고 나서 성인 돼서는 온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최원영은 "태국보다 여수가 더 좋다'며 창문 너머 여수 풍경을 쳐다봤다.
심이영은 "신랑이랑 여행 다녀본 적이 없다. 여수도 처음 왔다"고 신나는 마음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