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토끼고기 시식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2’(기획 성치경) 4회에는 한국에서 맛보기 쉽지 않은 토끼고기에 도전정신을 드러내는 고은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이드는 이탈리아인들이 사랑하는 호박꽃 튀김을 멤버들에게 소개했다. 꽃 안에 있는 수술을 떼어내고 바삭함을 위해 올리브유와 튀김옷을 입혀 튀기는 요리였다. 우선 튀김이라는데서 호감을 얻은 음식은 큼지막한 사이즈로 테이블에 올랐다.
호박꽃 튀김은 호박전과 비슷한 향으로 멤버들에게 부담감없이 다가갔다. 저마다 튀김을 먹고 있을 때쯤 고은성은 “저 토끼고기 한번 먹어볼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는 정말 토끼고기를 먹을 일이 없거든요”라고 말했다.
이에 등장한 토끼고기는 언뜻 치킨과 다르지 않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큰 거부감없이 음식을 맛본 멤버들은 “치킨같다”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하하는 특정 브랜드 치킨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