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사랑 치유기' 정애리, 소유진 진짜 정체 의심 "정말 너야?"

입력 2018-11-18 21:13:50
    • 복사완료!

사진=MBC 내사랑 치유기 캡처
사진=MBC 내사랑 치유기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정애리가 소유진의 진짜 정체를 의심했다.

18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연출 김성용/극본 원영옥)에서는 허송주(정애리 분)가 임치우(소유진 분)가 이삼숙(황영희 분)의 친딸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송주는 임치우와 임주아(권소현 분)가 싸우는 모습을 차 안에서 목격했다. 임주아는 임치우에게 "누가 보면 엄마 친딸인 줄 알겠어. 친딸도 아니면서"라고 소리치고는 도망갔다.

이 모습을 본 허송주는 자신이 최재학(길용우 분)의 딸 공주를 버리던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차를 타고 돌아가며 허송주는 임치우에 대해 "치우가 정말 공주 너야?"라고 생각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