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방탄소년단 세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16일 방송된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함께 영국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이 이루어졌다.
이날 다같이 영국 비틀스 명장면을 찾아 떠난 가운데 이동진 영화평론가는 자신은 비틀스가 아닌 퀸 세대라고 알렸다.
이에 남창희는 자신의 경우는 핑클 세대라고 밝혔고, 옥주현은 "핑클이 누구? 난 방탄소년단 세대다"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