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배우 정소미가 의류화보를 통해 청순한 겨울여인으로 변신했다.
정소미는 브랜딩컨텐츠와 의류브랜드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FW 화보를 통해 2018년 올 겨울 워너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미는 트랜디한 롱니트와 블랙팬츠를 매치업해 아련한 겨울여인의 컨셉으로 몽환적이면서 도시적인 매력이 평소 청순하면서도 도도한 그녀의 비주얼과 맞물려 마치 영화 속 청순한 여주인공같은 매력을 마구 풍겨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날 촬영을 진행한 한 관계자는 “올 겨울 트랜드를 주도할 겨울아이템이 배우 정소미의 다양한 매력과 잘 맞아 떨어져, 좋은 작품을 만든거 같아 기쁘고 이후 공개될 정소미의 추가 화보와 활동을 통해서도 많은 사랑과 관심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한편, 정소미는 mbc sports+ 예능 '7전8큐 시즌2'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와 '스카이라이프TV'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탄탄한 연기력과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기 위해 매진 중에 있으며, 최근 촬영을 마친 '라쿠텐비키(Rakuten Viki)'의 글로벌 웹드라마 'The city'의 '전세계 방영을 앞두고 있는 2019년 영화와 드라마에 신예로 급부상이 기대되는 신인배우다.
[사진제공=옐로우베리, 임팩트크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