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유재석, 둘째 딸 자신 닮았을까 노심초사

입력 2018-11-18 17:56:21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재석이 둘째 딸의 외모를 걱정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완벽한 타인' 레이스에 아이린, 조이, 강한나, 설인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딸 나은 양이 엄마, 아빠 중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에 "아직 잘 모르겠다. 너무 아기다. 2~3주는 지나 봐야 얼굴이 나온다"라면서 자신을 닮았을까 불안한 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짝꿍 레이스에 앞서 짝꿍 합성사진이 공개됐고, 멤버들은 양세찬과의 합성사진이 가장 최악이라고 디스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