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과 나이차? 대중 첫 반응에 부담스럽단 걱정 느껴"

입력 2018-11-21 14: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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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선유 기자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송혜교가 박보검과 나이 차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셀레나홀에서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송혜교, 박보검과 박신우 PD가 참석했다.

송혜교는 박보검과 나이 차이에 대해 "처음 많은 분들이 나이 얘기를 하셔서 그 때 처음 이게 부담스럽다는 걱정을 했다. 하지만 드라마에서 연상연하라는 게 확실히 있고 제가 호텔의 대표이다보니 촬영을 하면서는 부담스럽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한 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로맨스 드라마.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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