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0주년 축하해요"...설리, 절친 아이유에 무한 애정♥

입력 2018-11-18 23: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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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인스타
설리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설리가 특급 미모를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설리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늘 너의 곁에 피어있을게'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설리는 시스루 뱅 헤어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밝은 레드립이 경쾌한 느낌을 주었다. 설리는 뽀얀 피부와 대비되는 짙은 흑발로 백설공주 미모를 과시했다.

설리는 사진과 함께 "징짱 유애나 10주년 축하해요 #늘너의곁에피어있을게"라는 글을 올려 아이유를 응원했다.

한편 설리와 아이유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설리를 상상하면서 쓴 '복숭아'라는 곡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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