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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성숙해졌다"…오하영, 가수→연기자로의 무한 변신[화보]

입력 2018-11-21 14: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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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 12월호에 에이핑크 오하영의 첫 단독 화보가 공개됐다.

올해로 데뷔 8년차인 오하영은 에이핑크의 가수를 넘어 최근 연기자로도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아름답고 성숙한 이미지와 그동안 접할 수 없던 솔직, 털털, 유쾌한 오하영의 매력적인 성격이 묻어난 인터뷰가 공개된다. 벨벳 소재의 슬립 드레스와 시어링 코트를 매치한 룩과 컷 아웃 디테일의 톱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정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한편, '에이핑크'가 아닌 개인으로서의 첫 화보 촬영으로 오하영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화보와 솔직 담백한 인터뷰는 ‘나일론’ 12월호와 나일론 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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