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디카프리오 근황이 공개됐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절친 감독 마틴 스콜세지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덥수룩한 수염이 인상적이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배우뿐 아니라 환경 운동가로 활약하고 있다. 그가 재단을 통해 기부한 금액은 8,000만 달러(한화 약 905억원)이 넘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