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기서 끝”…‘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여동생 진실에 이별통보

입력 2018-11-21 21: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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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서인국에 정소민에게 이별을 고했다.

21일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는 유진강(정소민 분)이 친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괴로워하는 김무영(서인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무영은 자신의 아버지가 유진국(박성웅 분)의 총에 맞아 사망하던 자리에 또다른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냈다. 그리고 남동생으로 오인해 온 이가 여동생이였으며, 그 당사자가 유진강이라는 걸 알아차렸다.

장세란을 찾아간 김무영은 “진짜 중요한 거 그게 뭐야”라고 몰아붙였다. 이에 장세란은 “다 알고 왔으면서 뭘 물어요. 맞아요. 유진강씨 자기가 그렇게 애타게도 찾던 친동생 진짜 여동생”이라고 밝혔다.

실의에 빠진 김무영은 집으로 향했다. 그러나 이곳에는 유진강이 김무영을 기다리고 있었다. 김무영은 길가에 주저앉아 감당할 수 없는 눈물을 쏟아내며 괴로워했다. 이어 집으로 돌아온 김무영은 “여기서 끝, 그만하자”라고 이별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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