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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손마저 킬링포인트가 되는 어린 시절

입력 2018-11-21 01: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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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로이킴이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가수 로이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태 귀여움을 자랑하는 어린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로이킴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릴적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지금의 짙은 분위기와는 다른 또다른 매력의 로이킴의 어린시절이 담겨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과 함께 로이킴은 “냠냠 me”라며 센스있는 글을 남겼다. 팬들은 로이킴의 사진에 “지구에 저렇게 귀여운 생명체가 있다니”, “너무너무 귀여워요”, 오동통한 작은 손이 킬링포인트“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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