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자연美 풀풀 남매"…고은아, 동생 미르와 '곶감' 만들기

입력 2018-11-20 16: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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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고은아가 가족들과 함께 곶감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20일 오후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아부지 일 도와드리기 #삼남매 감깎기.. 3만개...완료 성공ㅋ #곶감 방씨 가문 ..수고했으 대단혀ㅋㄷㅋㄷ #고은아 #미르 #줌마 #남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족들과 함께 곶감을 만들기 위해 감을 깎는 고은아와 가족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많은 감들을 깎아 곶감걸이에 걸어둔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특히 동생 미르와 함께 내추럴한 모습으로 감을 깎고 있는 모습에서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돼 눈길을 끈다.

한편, 고은아는 최근 KBS Joy '연애의 참견'의 MC로 활약하다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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