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셀럽파이브, 데뷔 300일 달성 "누가 시켜서 하냐? 우리가 좋아서 하지"

입력 2018-11-20 19:22:53
    • 복사완료!

비보티비 인스타
비보티비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셀럽파이브가 데뷔 300일을 맞았다.

20일 비보티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셀럽파이브 컴백, 데뷔 300일을 축하한다. 누가 시켜서 하냐 우리가 좋아서 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일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셀럽파이브 멤버 김신영, 안영미, 송은이, 신봉선이 옹기종기 모여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네 사람은 케이크를 들고 행복해하는 모습.

한편 셀럽파이브는 최근 멤버 김영희가 스케줄 문제로 졸업, 4인조로 '셔터'를 발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