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 '신의 퀴즈 : 리부트' 류덕환, 연쇄 좀비 사건 범인 쫓는다

입력 2018-11-22 00:33:59
    • 복사완료!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

[헤럴드POP=박초하 기자]류덕환이 연쇄 좀비 사건의 범인을 알아냈다.

21일 방송된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연출 김종혁, 극본 강은선 김선희, 크리에이터 박재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큐로홀딩스)에서는 좀비로 의심되는 괴한의 습격을 받은 한진우(류덕환 분)와 강경희(윤주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음침한 폐건물 안에서 지구대 경찰 두 명이 피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현장에 도착한 강경희와 한진우는 마치 짐승에게 물린 듯한 시신을 보게 된다.

피의자에게 총을 발포했다는 경찰은 "괴물이었다. 좀비 같았다. 영화에 나오는 좀비 같았다"고 증언했고 피의자를 수색하러 폐건물로 들어간 강경희는 좀비로 의심되는 괴한에게 습격을 당한다.

한진우의 도움으로 강경희는 간신히 탈출하지만, 강경희는 괴한에게 목이 물리는 부상을 당한다.

새 장비 PMCT-A로 좀비 시신의 부검을 마친 코다스 곽혁민은 시신이 광견병에 걸렸단 사실을 알아낸다. 그는 한진우에게 "피의자 혈액에서 광견병이 발견됐다"며 "(강경희에게)백신 투여해라. 물린 후 24시간 안에 증상이 나타난다"고 경고한다.

광견병을 늦게 알아차린 한진우는 자책하고 곽현민은 그런 한진우에게 "좀 놀랐습니다. 천하의 한진우 박사님께서 이것을 예상하지 못하시다니"라며 도발한다.

최초 발병자는 펫샵 주인이었다. 한진우는 그의 집에서 개에게 뜯긴 듯한 옷을 발견하고 펫샵 주인이 광견병에 걸린 개에게 물렸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이후 다른 폐건물에서 교복을 입은 학생 시신 3구가 발견된다. 한진우는 시신의 목에 물린 상처를 발견하지만 이번 시신은 광견병에 걸린 시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죽은 세 학생을 조사하던 한진우는 학생이 가지고 있던 USB를 통해 그들이 한 학생을 괴롭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강경희는 괴롭힘을 당한 학생 역시 실종되었단 사실을 알게 되고 조사를 시작한다.

이때 좀비 동호회 멤버들이 경찰서를 찾아온다. 좀비 동호회 멤버는 한진우에게 "회장이 마지막으로 올린 영상"이라며 영상을 보여준다.

영상에는 좀비 동호회 회장이 좀비로 의심되는 괴한에게 습격당하는 장면이 녹화되어 있었고 한진우는 영상 속 괴한이 실종된 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