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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에일리 "내년 초 새 앨범 계획…곡 작업 열심히 하고 있다"

입력 2018-11-20 14: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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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에일리가 내년 컴백을 예고했다.

20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타이거JK, 비지, 에일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뮤지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에일리는 "올해 연말에 공연을 앞두고 있다. 한 공연에 22~23곡 부른다. 서프라이즈 게스트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새 앨범을 내년 초 즈음 생각하고 있다. 곡 작업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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