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모델 혜박이 딸바보를 예약했다.
20일 오후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축하와 럭키 예뻐해주시는 마음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바루 뿅하고 럭키를 만날줄알고, 신나게 들어갔던 병원 철없던 엄마는, 천사같은 우리 럭키를 만나는게 그렇게 힘들줄 몰랐답니다... 앞으로 피드가 Lia(aka.럭키)로 도배될 것같은 예감 이래서, 다들 딸바보가 되나봐요 #lia #리아 #럭키 #딸바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첫째 딸을 출산한 뒤 산후조리원 앞에 서있는 모습. 흑백 사진 속 편안한 웃음이 행복한 일상을 가득 느끼게 한다.
앞서 혜박은 지난 17일 결혼 10년 만에 첫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19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 사진을 올리며 득녀 소식을 직접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혜박은 지난 2008년 5세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