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같이 사진 찍자고"…윤상현, 인형 같은 딸 공개

입력 2018-11-20 17: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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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인스타
윤상현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배우 윤상현이 첫째 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상현은 "같이 사진 찍자는 딸. 말솜씨가 점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윤상현과 붕어빵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형 같은 외모로 깜찍함을 뽐내는 윤상현 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상현은 2015년 가수 메이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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