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제시카 차스테인, 대리모 통해 얻은 딸과 외출 포착

입력 2018-11-20 17:22:05
    • 복사완료!

TOPIC/BACKGRID
TOPIC/BACKGRID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시카 차스테인이 딸과 외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41)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 차스테인은 이날 유모와 함께 대리모를 통해 얻은 딸과 함께 외출했다.

미국 일부 주에서는 대리모 고용이 합법으로, 다른 사람의 난자와 정자로 만들어진 수정란을 이식해서 제3자가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는 방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 차스테인은 지난 4월에 얻은 딸을 아기띠를 이용해 안고 이동 중인 모습. 엄마가 된 차스테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시카 차스테인은 영화 '인터스텔라', '마션' 등을 통해 한국팬들에게도 유명한 배우. '그것 챕터2', '엑스맨 다크피닉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