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더쇼' 더맨블랙, 화려한 데뷔 "함께 했을 때 하나되는 블랙"

입력 2018-11-20 19:23:41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더맨블랙이 화려한 데뷔 무대를 가졌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MTV 예능 프로그램 ‘더쇼’에서는 아이즈원, 제이비제이, 핫샷, 소야, 골든차일드, 한희준, 구구단, 디크런치, 더 맨 블랙, 에이티즈, 에이치유비, 원포유, 스펙트럼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무대를 펼쳤다.

스타디움 소속 더맨블랙(강태우, 고우진, 신정유, 엄세웅, 윤준원, 이형석, 정진환, 천승호, 최성용, 최찬이)이 화려한 데뷔 무대를 펼쳤다. 멤버 각각이 컬러를 지니고 있으며, 함께 했을 때 하나가 된다는 의미로 '블랙'을 붙여 더맨블랙이 완성됐다. 이름에 걸맞게 더맨블랙은 조화로운 팀워크와 퍼포먼스로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더쇼’는 기존의 정형화된 음악 쇼와는 다르게 화려한 비주얼과 노래,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멀티 엔터테이너로 거듭난 케이팝 스타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