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희열의 스케치북' 샘김, 크러쉬X지코가 먼저 러브콜을 보낸 사연?

입력 2018-11-24 01: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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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샘김이 크러쉬와 지코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24일 밤 12시 15분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샘김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처음으로 한국에 왔다고 밝힌 샘김은 슬럼프로 인해 소속사 대표인 MC 유희열에게 혼난 적이 있다며 고백했다.

이어 샘김은 생애 첫 정규 앨범 'Sun And Moon'을 발표했다며 크러쉬와 지코가 참여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샘김은 크러쉬와 지코가 데모곡을 듣고 먼저 러브콜을 보내왔다고 밝히며, 지코와 함께한 'It's You'를 짧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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