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박2일' 정준영x데프콘x올리버쌤, 생방송 미션 1등

입력 2018-11-25 18:58:28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준영, 데프콘팀이 1등을 차지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전라북도 전주 더 전주 라이브 2탄에 헤이지니, 올리버쌤, 이용진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올리버쌤, 데프콘은 전통의상으로 갈아 입고 메이크업을 했다. 데프콘은 정준영의 얼굴에 연지곤지를 찍었고, 정준영은 카메라 앞에 나와 예쁜 포즈를 취해 팬들을 즐겁게 했다. 세 팀의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 수를 조회하자 텍사스 카우보이즈 팀이 15,362명으로 1등을 차지했다. 데프콘은 옷을 갈아 입고 분장을 지우고 싶어했지만, 그대로 이동 차량에 탑승했고 제작진은 "꼬마 친구가 잘생겼다고 했다"며 차라리 분장이 나은 것을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